더덕이 몸에 좋은 것도 알고 먹는 것도 좋아하는데 주부다 보니 손질때문에 신경질이 나서 잘 건드리지 않는 재료 중에 하나네요.
친정에 갔다가 산에서 직접 캐신 거라며 주셔서 언능 업어 왔답니다.
가져올 때까지만 해도 좋았는데 손질하려니 막막... 하군요. --;;
<Tip>
저는 대충 간단하게 했습니다만.....
출처 : 헬씨 라이프
글쓴이 : 헬씨 원글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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